01 · STORY
술과 고기가 익어가는
동쪽의 작은 마을 동리 경주
황리단길의 분주함에서 한 걸음 들어오면,
고즈넉한 한옥과 따뜻한 한 상이 기다립니다.

작은 부분에도
정성을 다합니다.
황리단길의 오래된 한옥에 자리한 동리는
정성스럽게 차려낸 한식을 편안하게 즐기는 공간입니다.
부드럽게 익힌 양념 소갈비찜을 중심으로
제철의 맛을 담은 정갈한 반찬과 우리 술을 함께 선보입니다.
시간의 흔적이 남은 한옥의 결 사이에서
경주에서의 한 끼가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